엄마가 저6살 동생4살때 이혼했는데

정말정말 이해가 안가서요

30년이 지나도 이해가 안가서요

다른 엄마들은 남편이 때려도 집안을 거덜내도 다 자식때메 그냥 참고 살던데

생떼같은 어린자식을 남편한테 주고 이혼하는 엄마는 대체 뭐가 그렇게 그렇길래 참을 수가 없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