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저6살 동생4살때 이혼했는데
정말정말 이해가 안가서요
30년이 지나도 이해가 안가서요
다른 엄마들은 남편이 때려도 집안을 거덜내도 다 자식때메 그냥 참고 살던데
생떼같은 어린자식을 남편한테 주고 이혼하는 엄마는 대체 뭐가 그렇게 그렇길래 참을 수가 없는거에요?

엄마가 저6살 동생4살때 이혼했는데
정말정말 이해가 안가서요
30년이 지나도 이해가 안가서요
다른 엄마들은 남편이 때려도 집안을 거덜내도 다 자식때메 그냥 참고 살던데
생떼같은 어린자식을 남편한테 주고 이혼하는 엄마는 대체 뭐가 그렇게 그렇길래 참을 수가 없는거에요?
자식들하고 아예 연끊는건 왜그런지 모르겟지만 다른 남자잇던거아닐까요
구런거아니에요 자식들하고 인연끊은건 아니에요 이혼하고도 자식들 살뜰히 챙기려고 하심 자식들이 거부하는거임
혼자서 애 데리고 어떻게 먹고 살겠어요~그당시 양육비 개념도 없을때라~이혼하면서 재산분할 받으신것도 아닐테고~같은 ㅇ여자로서 이해가 안되실까요?
아이들도 소중하지만 나 개인보다는 덜 소중한 거예요
경제력이없으니 그러셨겠죠. 그뒤로 어른들사정을 어떻게 알겠어요. 친부가 연락처숨기고 자식안보여주고 그랬을지도모르죠
경제력때문에? 아님 남편 극혐해서?
경제력 때문이겠죠..
돈땜에, 도저히 남편이랑은 같이 못살겠고, 애들이랑 같이 나오면 애들도 고생할것 같은데그래도 그인간이 애들 굶기진 않을것 같아서//
경제력은 핑계라고 생각해요. 제 경우에는 정말 극한 상황에서도 자식만큼은 지키고 싶던데요. 그냥 모성애 차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라고 다 똑같지는 않은듯요.
남편쪽이 사랑이 많고 경제력이 되면 찢어지는 고통을 참고 주고오는거고, 그거 아니면 걍 모성애가 거기까지인 사람이요.. 자식보다 내인생이 더 소중한 부류.
여름 빨래 힘들어 미쳐요
아들 여자친구 처음 만나는데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며느리 입장서 시부모님 이사갈때요
40대 50대가 자식키우고 부모 봉양 하는 낀 나이잖아요
대학생 자녀들 방학때 뭐하나요?
대딩딸들 습관 이정도면 양호한편인가요
병들면 그냥 다 불쌍하게 여겨야 하는건가 싶네요.
남편한테 서운하네요
빨래건조기 소형으로 수건.양말만 돌리시는분들 많으신가요?
이런 날씨에 생선회 먹어도 되나요?
냉동 동치미육수를 다 뜯어서 담아놨는대요
남편이 이 정도 성격일때 아이앞에선 무조건 내가 참는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