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도 아니고 40대후반

결혼도했고 아이도 딸둘있는 직원인데

시키는말 말고는 말이 너무없어요

행동도 느리고.

일부러 말도 시켜보고 하는데

티키타카가 안되니 나만 애쓰는거같고

지치네요.밥먹을때도 직원3명

밥먹는데 나랑 다른직원만

대화하니 모르는사람은 왕따시키는줄

알거같아요.

서로 소통을해야 직원도 이해하고

어려움도 있으면 이해해주고

하겠는데 답답해요.

소통이 왜 중요한지 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