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의 젊은이들이 봉화에 가서 조롱하고 히히덕거리며 사진을 찍고 큰금액의 알바비를 받을수 있는것도그분들의 피가 원동력이 되어 우리가 민주주의를 누릴수있어 가능한 일인데​그분들은 무서워도 참고 목숨을 내놓았는데그분들의 피를 조롱하는 것들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고 그곳에 가서 커피를 마시는것은 어떤 행위인가요?그분들에게 총과폭력을 든 손을 지지해주는 행위로뿐이 안보이네요.​내가 목숨은 못내놓아도 그분들의 피로 누리는 평화에 대해 고마워하지는 못할망정 조롱하는 이들을 용납하는건...쿨한척 별다방 가서 커피 샌드위치 당당히 누리는 사람들은 과연 손이 피로 물든 이들 뒤에 줄서있는 사람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