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정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신적이 있어서제가 간호하러 병원에 며칠 있었고퇴원시기가 돼서 집에 가게되었을때휠체어를 집까지 가지고가게되어아 됐는데(집까지는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 어중간한거리)자동차에는 다른짐들이 많이 실려서제가 휠체어를 끌고 집에가야하는상황그래서 저는 별생각없이 끌고가려고했죠그런데 그때 친정아버지말씀이제 너도 50이 넘었으니너가 하지말고@@(조카)한테 시켜라그때 저는 제친정아버지가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친정아버지가 또 그뒤 병원에 입원하셨을때나: 아버지 @@(제남동생) 병원에 온답니다아버지: 오지마라해라그 남동생이 굉장히 바쁜애거던요바쁜데 아버지병원에 입원했다고 온다고하니아들 힘들다고 오지마라고​그런부모님 마음을 알기에우리자식들도모두 부모님을 사랑하고​이런게 보통의 부모님과 자식마음 아닐련지?​그런 아버지였기에돌아가신지 몇년지난 지금도매일 그리운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