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생이고 아들 딸 누구한테도 도움안받고

고1 중1 잘키우고있고요

애들 어느정도 키우다 둘째 7살때부터 알바를 3시간6년했고

4시간 1년6개월 했어요

현재도 하고있고요

근데 제가 나가서 풀타임일을 못하는걸 엄청 무능력하게 생각하시네요

저나름 열심히 산건데..

뭐딱히 전문직은 아니지만..

서운해요ㅜ

천만원으로 결혼생활 시작해서 지금 서울에 작은아파트하나 갖고 있는데..

한심한정도는 아니지않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