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갱년기가 오는지 이살인적인 더위가 힘들네요

오래틀면전기세폭탄맞을까봐요. 솔직히 자주못사용해요.

늘 루틴이 더워지는오후 4시쯤 시작해서 새벽에 꺼요.

그것도 이젠 저는 힘들어서 계속 가동시키고싶은데요.

왜 28도로 오후 네시부터 새벽까지 한달(15-15)사용하는데 누진세 구간에 살짝 매년 되는건지요?

인버터(5년정도)등급이4 던데요.

부산언니네는 끄지도않고 사는데..주위 친구도 끄지않고 26-27도 해도 전기세 그리안나왔다는데요.

신랑이 오랫동안 사용을 달가워하지않아서

참아는데 더는 제가 이더위가 무섭네요.

어떻게 사용하면 전기료 줄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