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후반 대딩 자녀를 둔 맞벌이 주부입니다...
아이들 중학교 가면서부터 일을 시작했고(주말에만)
지금은 주 5일 근무라 짬내서 반찬하고 살림하면서 다녀요..
남편과애들이 여지껏 제가 다 해준터라
요리의 요자도 몰라요..
도와준다고 하지만 남편은 자기일인줄 파악이 안되는거같아서 답답합니다.
시켜야 움직이고 뭘 해야할지 몰라요 로봇같은..
정말 화가 나네요.여자의 일생이란 이런건지요..
전업일때는 손하나까닥안하게 해줬고
요리 베이킹 내조 살림 모두 잘 해줬더니ㅠ
아이들보다 남편이 너무 화나요
맞벌이하는 집은 거의 다 이상태던데
남자들은 구제불능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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