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째 부모님한테 연락이며 방문조차 하지 않는 동생한테 연락해야 할까요? 아버지 호스피스 병동 가신지 한달만에 더 안 좋아지셔서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것 같은데 ...
4월경에 부모님 건강보험도 자격박탈 해버린 나쁜년
군대 가 있는 우리 아들한테 문자로 너엄마한테 전달하라고
지 밖에 모르고 이기적인 동생 같지도 않은 애한테 아버지 상황을 얘기해야 할지.
부모님이 전화해도 안받고 잘먹고 잘살고 있어요 삼성다니고 집도 몇십억이라고 .
나이 50 되어 가면서 인간이 저럴수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