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체는 죽는다.
자연을 보면 모든 생명체의 활동 이유는 생명 유지와 종족 보존이다.
동물이면 식물이며 곤충이며 할 것 없이 종족 보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영생이 가능할까?
우리는 이미 답을 안다.
불가능하다.
환생은 가능할까?
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나”라는 존재의 환생이 아니라, 종족을 보존하며 대를 이어 가는 환생으로 가능하다.
나의 자녀와 나의 유전자는 거의 100%일치한다.
환생은 영생의 연장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영생과 환생은 종족 보존을 통해서 이뤄진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