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 누구가 뭐하고
누구가 남편이 뭐 한다는 둥
이런 얘기 들으면 부럽고
난 뭐했나
이랬던거 같은데
지금은 아무 생각 없어요
오늘저녁은 뭘 먹나
요즘 좀 먹었는데 다행히 살이 안쪘네
그냥 이런거 생각하고
어차피 죽는건 다 똑같애
이름 막 날리는거 아니면 뭐 사는거야 다 똑같지
이름날려도 피곤하겠지 ㅎㅎ
이러고
오늘 영화보면서 퍼져있는데
당분간 돈 안벌고 퍼져있고 싶네
했네요...

동창 누구가 뭐하고
누구가 남편이 뭐 한다는 둥
이런 얘기 들으면 부럽고
난 뭐했나
이랬던거 같은데
지금은 아무 생각 없어요
오늘저녁은 뭘 먹나
요즘 좀 먹었는데 다행히 살이 안쪘네
그냥 이런거 생각하고
어차피 죽는건 다 똑같애
이름 막 날리는거 아니면 뭐 사는거야 다 똑같지
이름날려도 피곤하겠지 ㅎㅎ
이러고
오늘 영화보면서 퍼져있는데
당분간 돈 안벌고 퍼져있고 싶네
했네요...
인적자원이 많으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죠 그 선택에 의해 삶의질이 달라지는게 인생이구요^^
인적자원이 많지 않네요 저는 ㅎㅎ
저는 그런말 들으면그집 자식들은 좋겠네돈 많은 부모 만나서..내자식들 생각부터 들더라구요돈이 뭔지..돈이 웬수여~~
나이 들면서 비교가 사라지는 거 맞아요. 예전처럼 누군가의 남편이 뭐 한다고 해도 그저 그런 일일 뿐이더라고요. 오늘 저녁 뭘 먹을까 하는 그런 일상이 더 소중해지는 시간들이 있어요.
나이 들수록 그런 거 신경 안 쓰게 되더라고요. 저도 요즘 뭘 먹을지가 훨씬 중요해요.
저도 나이 먹을수록. 그렇게 되더라구요.ㅎ 건강한게 최고다 싶어요
삶은 꽤 달라집니다 다를바없다고 말할건 없는듯 ..본인삶에 본인이 행복하고 만족하면 되겠지만 ..
그래도 좋은거더라구요. 복지가 참...다르긴 하더라구요. 부럽지만,,뭐 내 세상은 아니니 제 직업도 무난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기는 되는데, 그래도 좋은 직장 다니면 좋은거예요. 특히 자식들이 그렇다면 부모가 늙어서도 덜 걱정하는게 있긴 해요.산미님은 웬지 재산이 꽤 많으실것 같아요.느낌상.내자식 한명당 20억 물려줄수 있다면야 저는 연연안할것 같아용.저는
뭔지 공감되요. 저도 나이들수록 그냥 남사는거 뭐 어떻든..아이고 좋겠다~~끝.그다음까지 생각이 안 가더라고요.젊을때 뭣땜에 막 그런걸로 자격지심들고 스스로를 자책하고 했는지
맞죠ㅋ 저도 요즘은 그냥 "아 좋겠다~" 하고 끝이에요. 예전엔 왜 그렇게 비교하고 속상해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그냥 내 삶 챙기기도 바쁘더라고요.
공감요. 사는거 다 고만고만 한거 같아요. 건강이 제일 부럽더라구요.
말을 아껴야 하는 이유
출근해서 퇴근까지 말 한마디도 없이 혼자 일해요...
이럴땐 얼마가 적당한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혼자 놀기가 더 어려워요ㅠ
개명 준비. 작명하는데 생각이 많아요ㅠㅠ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징그럽게 가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