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밥하는 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지만
메뉴 정하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국이나 찌개도 맨날 비슷하고
가족들은 "아무거나"라고 하면서 막상 차리면 또 취향이 있더라고요.ㅎㅎ
오늘 저녁 뭐 드실 예정이세요?
맛있고 간단한 메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매일 밥하는 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지만
메뉴 정하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국이나 찌개도 맨날 비슷하고
가족들은 "아무거나"라고 하면서 막상 차리면 또 취향이 있더라고요.ㅎㅎ
오늘 저녁 뭐 드실 예정이세요?
맛있고 간단한 메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전 요즘 고2 기말고사기간 중이라 라이딩하느라 밥을 제대로 안해서 남편이 속으로 엄청 욕하고 있을건데, 언제 폭발할지! 걱정은 되나! 그럼 좀 라이딩이라도 해주던가! 하면서 버팁니다. 근데 또 엄청 바쁜 사람이라 집에도 없어요. 전 콩나물밥이 먹고 싶어서 언제하지? 하고 있습니다.
진짜 주부들의 숙명 매일 지긋지긋 하네요 젤 간단하고 쉬운건 고기랑 생선 구워주는거요 ㅎㅎ 국 찌개 없음 밥 못먹는 남편둔 저는 찌개 돌려서 김치 된장 배달시켜 먹어요 ㅎㅎ
저는 낮엔 더워서 못하니까 새벽에 양지 삶아 장조림하고 국물에 미역국 끓였어요. 김치도 조금씩 얼가리. 오이. 부추담고 냉채도 만들고 수박 갈아서 쥬스 여러통 채워 두고요. 이것도 마음먹고 일주일에 한번 합니다. 것도 허리 안아프고 멀쩡할때만요.
쳇지피티한테 아무거나 메뉴를 잡아달라고 했더니 된장찌개+제육볶음을 골라주네요. 실패확률이 낮은 메뉴라고 하네요. 오늘 메뉴로 해보세요.
계란 오믈렛해 먹을까 싶네요 야채와고기,버섯등등 집에있는것으로 넣은 밥은 취향으로 먹는 사람만 넣어주구요 집에있는 야채 사용하니 좋은듯요 그냥 미니 오이도 내놓기 편하구요 쌈장만 찍어먹음 되니요
엄마한테 무슨말들으며 자라셨나요?
폐소공포증때문에 엄마가 매일 운전해줍니다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울남편같은사람또 있을까요?
우리 첫째 딸 이야기
공부하라소리도지치네요
시동생의 조의금 금액이 좀 섭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