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릿결이 정말 푸석거리더라고요. 갱년기 때문인지 호르몬 변화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머릿결 관리가 진짜 중요해졌어요. 아까 샤워하면서 헤어 세럼을 써봤는데 완전 달라지네요 ✨ 요즘 남편도 저 쓰는 제품 냄새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혼자만의 시간에 예쁘게 정성들이는 게 요즘 제 작은 행복이에요.
오늘 아침에 헤어팩 바르다가 생각했어요
🌱예쁘게살자·5월 15일·👁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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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세럼 쓰고 달라지는 거 정말 신기하잖아요. 저도 갱년기 들어서 머릿결이 확 변했는데 이제야 관리에 신경 쓰니까 기분이 다르더라고요. 혼자만의 시간에 정성 들이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혼자만의 시간에 정성 들이니까 기분이 달라지는 거 정말 공감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