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복날도 모르고 지냈어요 오늘 잠깐모임있어서 갔는데 중복이라 삼계당 먹었어요.. 삼계탕 먹고 스타벅스가서 커피 아무지게 먹고 집오려는데 부침개먹자해서 부침개집가서 먹고 마무리로 설빙가자고해서 망고설빙까지 먹고 왔네요.. 올만에 소리내서 이야기하고 한참 여기저기 사람많은 성수동에서 보내고 왔네요 한번씩 이렇게 만나는사람 있어서 좋은 날입니다~ 모두가 더운날 올 여름도 잘 벼텨고 힘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