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통해서 들었어요 애키우느라 못알아본 제가 참..
저(사위포함) 30 동생 30 해서 환갑이라 60 줬는데
적다고 서운했다고 동생한테 말했다네요
서운함을 저한테 슬쩍 일러놔라고 동생한테 그랫다는데
어떻게 해드려야 서운함이 풀릴까요….?! 방문하긴합니다 곧 친정에!

동생통해서 들었어요 애키우느라 못알아본 제가 참..
저(사위포함) 30 동생 30 해서 환갑이라 60 줬는데
적다고 서운했다고 동생한테 말했다네요
서운함을 저한테 슬쩍 일러놔라고 동생한테 그랫다는데
어떻게 해드려야 서운함이 풀릴까요….?! 방문하긴합니다 곧 친정에!
환갑 금액으로는....ㅠ
며칠전 환갑때 세명모아서 삼백 드렸는데요,,? 그중에 한명은 대학생이고요
아고..너무 적게 드리긴했네요...보통 생신때 드리는 금액이랑 별차이 안나셔서 섭섭하셨나봐요..
정해진게 어디 있어요. 형편껏 드리는거죠
친정 가실 때 엄마 좋아하시는 반찬 만들어 들고 가보세요. 저는 환갑 때 돈보다 딸이 직접 만든 잡채랑 닭볶음탕 들고왔을 때 더 좋더라고요. 그냥 같이 밥 먹으면서 얘기 풀리실 거예요.
맞습니다. 돈보다 정성이 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딸이 직접 만든 음식 받아본 적 있는데 그게 몇 년이 지나도 생각납니다. 같이 식사하면서 대화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6년전에 100을 하긴 했는데그것도 사실 정해진게 아니라형편이나 상황에 맞게 하는거지요
적긴적네용.. 저희 엄마도 두달전에 환갑이셨는데 베트남여행 같이 가드렸거든요 비용 다 저랑 남편이 부담..ㅎㅎ잘 풀어드리세요 환갑 인생에 한번이잖아요~
기분풀어드리려면 음...여름옷 한벌이나 가방?.. ..결혼도 했는데 환갑으로 30은 너무적긴함.....
형편이 안 좋으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환갑이시면 100정도 용돈에 여행 보내드리고나 맛있는 곳에서 식사 대접하긴 하죠.. 전 22~3년 전에 아버지 환갑이셨는데..그 때 월급이 140이었는데도 용돈 100에 식사대접 해 드렸어요.. 보통 30은 명절 용돈으로 두리는거니 서운 허실만 해요.
20대 딸이 유전으로 머리가 까지고 있네요ㅜ
반수 의지도 없는 아이
조카는 진짜 남일까요? 내가족처럼 챙기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딸이 보내주는 2십만원
남편이 귀농 미리 준비한다고 내려가있는데 바람난거같아요...
친정에서 전화왔어요 깜놀~
본인들은 이혼 안햇으면서 이혼 부추기는거
장례식 이후에도 답례품(?) 같은거 하나요?
형제한테 얼마까지 돈 그냥 줄 수 있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