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20년 25년 전에 자연스럽다 해도 요즘에 비해서는 좀 굵은 것 같고요.. 또 그만큼 세월이 흐르니 쌍꺼풀은 쳐지고 아이라인이 거의 정면에서 보이는 수준이에요 ㅋㅋㅋ
정말 40대 넘어가서는 다들 후회하시는 분들 많던데 인터넷 찾아보면 광고가 대부분이고 후기를 봐도 10회정도 거의 1년 걸리나요? 뭐 문신이랑 개인 차는 있는 것 같던데..
비용은 감당할 만한데 그 고생에서 정말 지워지는지?
아니면 해 봐야 아는지
차라리 그냥 사는 게 나을까요?
쌍꺼풀도 굵게있는 눈인데 라이너가 정면이 있으니 눈이 더 작아 보이고 동남아 사람 같아요.ㅜㅜㅜ ㅋㅋ
화장을 해도 라이너를 맞춰야 되니까 너무 굵게 그릴 수밖에 없고요. 정말 어릴 때 했던 거 너무 후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