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사는사람들 많아지면
반려묘,견이 많이 늘고있나요?
나도 늙어갈수록 사람보단
동물,식물 이런게 좋아서요

과 사는사람들 많아지면
반려묘,견이 많이 늘고있나요?
나도 늙어갈수록 사람보단
동물,식물 이런게 좋아서요
저희는 형편 차이 나는 친구들이랑 어쩌다 한번 만나면 괜히 서로 어색하고.. 그 어색함 감추려고 더 신경 쓰이잖아요 ㅠ 글 쓰신 분처럼 차라리 강아지랑 조용히 지내는 게 훨씬 편하겠다 싶어요 ㅎ 저도 요즘 모임 자꾸 미루게 되는데 죄책감 가질 필요 없겠네요~
혼자 지내다 보면 진짜 사람 만나는 게 더 귀찮아지더라고요 ㅎ 저도 요즘엔 그냥 조용히 내 페대로 사는 게 제일 편하다 싶어요 ㅠ 근데 그게 나쁜 게 아니라 그냥.. 살면서 배운 거잖아요, 우리가.
펫카페 폐업이 많다니.. 반려묘 반려견 키우는 사람은 늘었다는데 정작 관련 가게들은 못 버티는 거잖아요. 결국 사람들이 생명은 원하는데 책임지는 건 싫다는 거 아닌가요ㅋ 저도 고양이 키워봤는데 밥값 병원비 장난 아니에요 ㅠ
맞아요 진짜!! 나이 들수록 동물 식물이 더 편해요 ㅎ 시기 질투 오지랖 이런 거 없잖아요~ 저도 화분 하나 들여놨는데 말 한마디 안 해도 그냥 옆에 있는 게 위로가 되더라고요 ㅠ
중년 여성의 홀로 차박
패션은 자유라지만 선넘는 패션은 꼴불견 민폐충 됩니다
자꾸 본인 얘기만 하는 사람
남동생 가진 유세 떤 시누이 (남편 누나) 있나요.
돈 굳는 취미생활(동원 참치 반값에 들여가세요)
송파구민인데...
주식투자 FOMO에서 살아남기: 매수, 매도하는 법
보수는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한다. (과거와의 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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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한접 가격?
치매 노인의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