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보니 딸이 모시는집이 많더라고요

저희남편도 장모님 혼자거동안됨 같은 아파트든

아님 같은집이든 같이 사는걸로 생각하고있고

시누는 심지어 멀리사는데도 어머님 아프면

모시고갈생각이 있나보더라고요

(예전에 크게아프셨을때 엄마가 너희집은

불편할거라고 우리집으로 모셔갈게 한적있어요

다행히 다 나으시긴했고요)

예전하고 완전히 바뀌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