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보니 딸이 모시는집이 많더라고요
저희남편도 장모님 혼자거동안됨 같은 아파트든
아님 같은집이든 같이 사는걸로 생각하고있고
시누는 심지어 멀리사는데도 어머님 아프면
모시고갈생각이 있나보더라고요
(예전에 크게아프셨을때 엄마가 너희집은
불편할거라고 우리집으로 모셔갈게 한적있어요
다행히 다 나으시긴했고요)
예전하고 완전히 바뀌었나요

주변에보니 딸이 모시는집이 많더라고요
저희남편도 장모님 혼자거동안됨 같은 아파트든
아님 같은집이든 같이 사는걸로 생각하고있고
시누는 심지어 멀리사는데도 어머님 아프면
모시고갈생각이 있나보더라고요
(예전에 크게아프셨을때 엄마가 너희집은
불편할거라고 우리집으로 모셔갈게 한적있어요
다행히 다 나으시긴했고요)
예전하고 완전히 바뀌었나요
제 주변엔 딸이 더 친정엄마랑 같이 있는거 같아요
다 자식 나름이죠 꼭 그렇다 하는건 없는거 같아요
제 주변도 딸이 모시긴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친정과 연끊어서 나중에 시엄마 모실꺼에요
요즘은 워낙 복잡 다양해요황혼 이혼도 많아서 명절에 아빠 보러 갔다가 엄마 보러 갔다가 ㅋㅋㅋ어쩔땐 한명은 건너뛰기도 하고딸이 모시다가 아들이 모시고 왔다리갔다리 이삿짐 마냥 움직이고또 님처럼 보이는건 아들이 모시는 세상에서 딸들이 느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구요대체적으로 딸이 그럴정도면 남편보단 기가 쎄거나 서열이 높아서 가능한거고 아들쪽은 며늘땜시 점점 힘
아무래도 살림을 여자가 하니 딸이 모시는경우가 있죠.. 근데 아무래도 부모라도 모시기힘들죠 사위도 반대하죠.
아파서 요양원과 별개로 저라도 딸집이 편하고 저라도 오빠네보다 제가 모실듯요
아들한테 집해주고 딸한테 바라면 열받을듯 딸이든 아들이든 거동힘들면 병원으로 가죠
그쵒 정말 그 말이 맞아요 거동 어려워지면 결국 전문가한테 맡기는게 낫더라고요.
요샌 노부모 근처에서 살거나 요양원가죠아들집은 가만히 앉아서 대접받으려하지만딸집은 청소부잖아요청소,빨래,음식,애들밥까지 챙기게하죠 모시는게 아닌거근처에살면서 수시로 들여다보는게 서로에게좋은일임
전 딱히 모실생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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