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은중과 상연이라는. 드라마를 봤어요

그걸 본 후,

딸과

점심을 먹으며

삶의 끝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은중과 상연에서. 제 마음을 울린 대사는

내가 나일때 죽음을 선택한

상연이의 대사였어요

그런데 여동생이 톡으로

큰집에서. 큰아버님이 암으로 오래 고생하시다 소천하셨다고 연락이 왔네요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도 위암이었어요

정말 고생 많이 하시고

죽어지지가 않아서??

넘넘 힘들게 소천하셨어요

암 걸리시고 수술을 거부 하셨고,

정말 생으로 고생하시다. 가셨는데요

윗 영화의 대사마냥. 내가 나일적 내. 의지에 의해. 하늘 가는길도. 선택할수있었슴해요.

20대초인 딸이 엄마

엄마가. 나중 하늘 갈때쯤의 세상은

법도 많이 바뀌어서. 안락사가 합법이 될수도 있지않을까하네요

진짜 그럴세상이 올까요.

얼마 살진않았지만

우리가ㅜ사는 세상도 변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