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앞 헬스장이 있어요 365일 문열어요.
트레이너도 많도 시설도 아주 굿입니다.
요즘 새벽에 눈이 일찍 떠지니까 새벽에 운동가고싶어요.
헬스장 새벽6시오픈..
새벽에 가서 러닝 한 30-40분 하고..
저녁에 퇴근하고가서 천국의 계단을 하고싶은데..
한꺼번에 하면 힘들어요...
헬스에 미친여자 같아보이겠죠?
하루에 몇번을 와도 상관없다고 하는데.. 눈치가 보이는건 어쩔수없네요..
트레이너쌤한테 말했더니 아무도 신경안쓰거든요 했거든요.
젊은 트레이너들이 각자 PT하느라 뭐 신경안쓰겠지만..
그래도 연간 회원권 싸게 끊어서 미안해서...
새벽에 눈 일찍 떠지면 한 5일중에 2일정도는 새벽에도 갈까봐요..
천국의계단이랑 러닝을 한꺼번에 하려니 힘들더라구요..


눈치를 왜봐요 좋으면 실컷하세요
그쵸 눈치안봐도 되겠죠? 씻지않고 운동만 하고 오는데..비싼 헬스장인데 연간으로 끊으니 너무 저렴해서... 미안해서..저럼하게 끊고 두번이나 가려니 미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