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찬봉사 다 하고 들어왔더니 뭉치 우산 수발까지 ㅠ 바쁘신 하루네요~ 우산 똑바로 안 씌워서 젖었다고 뭐라 한다는 데서 피식 웃었어요 ㅎ 저도 예전에 강아지 빗속에 데리고 나갔다가 한 소리 들은 기억이.. 아 근데 뭉치는 본인이 뭐라 하는 건가요 ㅋㅋ 오늘 비 많이 오니 따뜻하게 쉬세요
비오는 날 반찬봉사 마치고 들어왔더니 뭉치가 우산 들고 2차 수발 나갔다니 ㅋㅋ 근데 우산 똑바로 못 씌웠다고 뭐라 한다는 게 너무 웃겨요 ㅠ 우리 강아지도 우산 씌워주면 몸만 흔들어 다 젖히던데~
뭉치가 우산 똑바로 안 씌웠다고 뭐라 한다니 ㅋㅋ 강아지한테 혼나는 집사 처음 봤어요~ 반찬봉사까지 하시고 들어오자마자 또 수발이라니, 주인님 모시는 거 보통 일이 아니네 ㅎ 우리 집 강아지도 비 맞으면 발바닥 닦아달라고 난리였는데, 그거 하다 보면 내가 애 키우는 건지 개 키우는 건지 몰랐다니까요.
뭉치가 우산 똑바로 안 씌워줬다고 뭐라 한다니 ㅋㅋ 수행비서가 고생이 많네요~ 반찬봉사에 우산수발까지.. 그 와중에 뭉치 데님치마는 또 얼마나 이쁠지ㅎ 저도 비오는 날 이런 글 보면 따뜻한 거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ㅠ
우산을 들고 또 나가시다니요. 반찬봉사하시는 마음이 그렇게 자꾸 움직이게 하는 거네요. 저도 텃밭 일이 있는 날은 집에 와도 또 뭔가 챙겨가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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