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걸 좋아해요 ㅠㅠ
오래됏어요
옷이 수백벌은 될듯요
신발도 셀 수 없을 지경..
어차피 살 쪄서 못입고 못신어요
그래도 계속 뭐가 사고 싶어요
옷이 쉽게 사지니깐 주로 옷을 많이 삿던거
같아요
한동안 냄비에 꽂혀서 주방용품도 엄청
사대고요
귀금속에 꽂혀서 사재꼇으면 돈이라도
벌어겟다는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한동안 키링에 꽂혀서 귀여운거
엄청 사고요 지금은 어디 쳐박혀 잇는지도 모름ㅠ
옷은 꾸준히 사는데 잘 입지도 않고
한번도 안입은 옷이 수두룩해요
이것도 중독인거겠죠?
사서 보면 기분 좋으니깐 그 며칠동안
만족? 좋은 기분 때문에 또 사고 또 사고..
고칠 방법 없을까요..
전업주부가 날 더워서 주로 집콕인데
옷 입을 일도 없거든요
이거 병이겟죠?
고치고 싶어요 ㅠㅠ
오늘도 옷 가게 가려던 참이였는데
비가 와서 집에서 뭉게고 잇네요..ㅠㅠ


다른 거에 관심을 갖아보세요 운동이라든가 건강이라든그 그러면 그쪽으로 돈을 쓸 거예요.
그니까요제 관심이 옷이라서요ㅠ운동도 해봣는데 재미가 없더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