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인 여드름이있어 피부과에서 압출 받는데

원장님이 트러블 짜야되는 부위에 레이저 쏴주시면

간호사가 위생장갑끼고 다 짜줘요

여태까지 불편한거 크게 없었는데 어제 압출해준 간호사는 얼굴 세안해줄때부터 베드 밑 바닥에 물 뚝뚝 다 흘리고

압출할때도 위생장갑안끼고 맨손으로 짜주고 팔찌가 얼굴에 자꾸 닿고 이것까진참겠는데ㅠ

원장님이 건드려준 부위 말고 다른데를 간호사가 억지로 짜서 덧나있고ㅠ 간호사는 복불복이라 다음에 또 만날까봐 벌써부터 걱정돼요

그냥 이사람 저사람 있는거니 참고 넘어가야할지

말하면 또 피부과내에서 예민한 손님 취급 당할거같기도 하구요

담주에는 보톡스 맞으러 가는데 그때도 덧난거 안가라져 있음 염증주사라도 놔달라고 물어볼겸 전화하는게 나을지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