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더운 오늘...이런 경험!!했어요ㅋ

근처 계곡! 피서객들이 엄청나요

차는 여기저기 막 주차!!!ㅠ

집앞 마당앞까지...

또 어떤분들은 화장실 쓰면 안되냐고

헐~~

첨이라 쓰라고 했는데 다음다음 줄줄이...

외출할거라 더는 안된다고 끊긴 했는데

한숨 지으며 눈을 질끈 감게 만드는 분들이

있었네요.

계곡에서의 시원함을 즐길거라면

공용 화장실에

불편함은 감수 해야지 ...황당했어요.

잠시 엄마집 피신했다 돌아가는데

또 어떤 불청객들이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