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먼지는 매일 털고 청소기 돌리는데
이불 자주 세탁할 자신은 없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허리가 아파서 자주 빨 생각하니
스트레스부터 쌓여요.
비염 걱정되긴 하는데 세탁말고
좀 더 간편한 방법 없을까요?

제가 먼지는 매일 털고 청소기 돌리는데
이불 자주 세탁할 자신은 없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허리가 아파서 자주 빨 생각하니
스트레스부터 쌓여요.
비염 걱정되긴 하는데 세탁말고
좀 더 간편한 방법 없을까요?
건조기로 고온 먼지털기 하심 되세요 소독도 되고 먼지도 털리고
건조기가 아직 없어요.사긴 살껀데 용량 큰거 사고 싶은데마땅히 놓을 공간이 없네요.거실에도 설치 가능한가요?
이불을 세탁기 건조기 안쓰고 어떻게 빠시는데 허리가 아파요? 손으로 발로 밟고 빠셔요?
저희는 그냥 빨래방 가요. 젤 편하더라고요.
건조기 장만하세용~~
건조기 실내에 두면 안된다고 해요건조할때 공기중으로 미세플라스틱이 엄청나게 나온대요베란다나 따로 분리된 공간에 설치하되 작동시엔 반드시 베란다 창을 열고 사용하고 환기 다 되면 들어가서 꺼내라고 신문에서 봤어요전 커버형 이불 쓰는데 커버는 부피가 작아서 그나마 세탁은 편해요 단 벗기고 끼우고 노동은 해야합니다 뭘 해도 이불 관리가 편한건 없을듯 해요
애들도 어리지는 않을텐데..남편.아이들..분담해서 시키셔요~~
침 구 용 청소기도 있어요 먼지흡입하고 적외선인지 먼지 쬐어주기도하고요 이거 써도 세탁을 해야겠지만 사용하면 매일 털어댈 필요는 없어요
이불 알래르망으로 바꾸고 세탁기간을 쪼금 늘렸어요. 알래르망이불은 건조기 돌려보면 먼지 나오는것도 거의 없어요.
우리 손주가 알레르기 있어서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했는데 알래르망 이불로 바꾸면 정말 다르더라구요 ㅋㅋ 건조기까지 하면 진짜 깔끔하게 유지되는군요.
건조기 없으면 빨래방 가세요~~^^
나이들고보니 부러운것도 자랑할것도 없지만 여행 욕심은 생기네요
갱년기 증상들 정말 힘드네요~ 빈뇨·열감·건조·두통
오늘 병원에서 눈물나서 혼났네요..
50대 초반 지성피부 기미 잡티 화장품 추천해주세요(광고사절)
위가 안좋아요
갱년기 땀 때문에 여름이 두려워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내가 나를 스스로 지키는 자존감을 지속하고 싶다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요양병원에 계신 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