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졸지에 이혼녀 되네요 ...

지난번 일 전 너무 충격 받음

일상의 사소한 한마디에 화를 너무 심하게 내고

나도 너무 억울해서 화를 내다가 몸이 다침

오열하는 나내게

너 병 있니 ???? 실실 웃으면서 그렇게 조롱함

이 부분 사과 했으면 한다고 했더니

계속 나의 다른 잘못을 가져 오고 ....

이게 반복 ...

전 이번일 너무 충격에 몸까지 다쳐서 너무 힘든 맘 ..

제대로 사과라도 받아야 할거 같아서 사과 요구 하면

너가 화를 내지 말았어야지 시전

계속 실실 쪼개고 공격 하고 ....

앞에 저의 에피소드들을 보면 남편 문제도 꽤 크지 않나요

이혼 하자고 하네요 ....

허허

이혼 당하니 기분이 더 더러워요

친한 동료 ... 더러운 유흥 하자고 꼬셔서 문턱 까지 갔던 .... 그 상사 이혼 하고 최근에 재혼함 ...

이게 부러웠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