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아직 사업이 자리가 잘안잡힌다며 자신없어 하네요.. 전 돈보다 우리세식구 같이살았으면 하는데..바람같은건 아니구요..

남자가 확신이 안서면 같이 사는거 힘들어하나요? 제가 괜히부담주는건지 해서요.. 사업이 요새 주춤하긴한데 벌써 주말부부 3년이고 자꾸 제가 재촉하니 힘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