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모복 같아요

맨날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부정적인 엄마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경제적으로도 어렵게 자랐는데

부모라는 사람은

사랑이라곤 일도 없는 엄마

말한미디에 온기라곤 없는 사람

제가 진짜 못대먹었음

진즉에 인연을 끊고 살았을텐데 ~~

방금도 병원잘 다녀 왔냐고

전화하니 첫 마디부터

짜증내면서 소리를 지르네요

에휴 ~~~

부모를 선택할수 없어서

태어났지만 ...ㅠㅠ

너무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