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장은 6년차 근무이고 정년은 5년 남았는데
요즘 일이 너무 재미없고 나이가 많아서 일에 능률도 떨어지고 몸도 힘들고...
하지만 지금 퇴직 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직 둘째 학업이 끝나지 않았거든요. 내년에 2학년 복학해요. 잘 극복하고 정년까지 다니고 싶은데
저처럼 이런 상황 잘 극복 하신분 계신가요?
일에 능률이 안오르니 윗 분들도 저를 주시하는 것 같아서 뒷통수가 따가워요ㅜㅜ
그걸 알기에 더 잘 해야 하는데 제 마음은 자꾸 도망갑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