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파킨슨병 진단받으셨어요

허니문이라고 불리눈 5년이 지나면 급속도로 안좋아질꺼라는데 너무 걱정되고 두렵네요

왜 하필 우리 엄마가 걸렸을까 하루종일 눈물만 나네요...

파킨슨은 진행형이라 더 나아질수있는 방법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