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만나게 되네요.
옷은 어떻게 입고 가야 하고, 저녁을 같이 하기로 했는데
어떤 주제로 어떻게 이야기를 나눠야
서로 부담스럽지 않고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오늘 처음 만나게 되네요.
옷은 어떻게 입고 가야 하고, 저녁을 같이 하기로 했는데
어떤 주제로 어떻게 이야기를 나눠야
서로 부담스럽지 않고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아드님 여자친구는 너무 감사하겠어요. 어머님께서 이런 마음으로 나와주신다니..^^ 아무래도 세상 돌아가는 얘기하다보면 정치나 개인의 가치관으로 흘러가서 자칫하면 불편해질 수 있으니 요즘 무슨 책을 읽나? 젊은 사람들 우리 때처럼 처럼 영화관 가나? 뭐해? 요즘은 어떤 일에 관심이 많아? 이런 가벼운 주제들로 말씀주시면 매끄럽지 않을까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이제 자식을 놓아줄때에요!!며느리감하고 뭐하려하지마시구 그냥 자식 떠나보낸다고 생각하세요.
설렘 반 걱정 반 그러신것 같아요.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그냥 첫마디에 "반가워요~ 이쁘네요"(활짝웃으면서) 이말한마디면 반은 먹고갑니다 😂
아 나는 언제 저런 자리 가서 식사 한번 해보나 ㅎㅎ 33 31살 남자 이이 가진 부모
항상 존댓말을 유지하세요. 초면인데 반말하며 안됩니다. 아무리 어려도 존중한것과같이
남편의 짜증. 원래 이 나이에는 다 이런가요?
공부 못하고 안하는 아이. 공부 놔주게되는 시기는 몇학년일까요
제사에 시댁에 전화하세요?
시댁 친정 경제력 차이...
상담 후, 화가 들춰져서 짜증이 너무 나네요
조금 짜증난 아줌마 후기
기도 부탁드려요~
고3의 이런 모습..
남편. 똑같은거 반복해서 묻는거...넘 화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제가 독하고 나쁜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