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30근무-- 월~금 (식당조리 및 설거지 및 재료준비)​​9시30 부터 근무해 퇴근때까지 앉지못함..(오픈은 11시나 준비. 점심시간 손님이 주로이며(회사) 주문오면 조리.그외엔 정리및 설거지)-- 퇴근전까지 배달 및  손님종종오심...손님없어도 잠시라도 앉지못함.사장이......쉬라고 안하니.   손님없음 눈치보임... 브레이크 타임전  퇴근 ​5시간반동안 좀 힘드네요.식당치곤 준비해야할게 많은편이 아닌건 알지만 있는일 없는일 찾아가며 하고있음....중간에 휴게시간도 없고 ..​다리도아프고 정말 내리 일 만하니...목.. 아프고 자다가도 다리 손 팔..저리고... ​사장마인드도 별로고 ...​돈보다도 딱하나..시간이. .좋아서(아이 학교 시간안의 일이라 좋은거하나)​일한지 두달 다 되가요... 계속 고민입니다. ㅜㅜ​식당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처음 일해보는 분야고..휴게시간도 없고 점심도 안먹고 퇴근...(점심은 끝나고 먹고 가라는데. 퇴근시간인데 뭘 먹나요. 집에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