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 지하철 안.
한 아저씨가 앉아있던 청년에게 임산부한테 자리 양보하라며~~
저더러 힘들텐데 앉으래요.
졸지에 임산부 되었어요.
아니라고 괜찮다고 얘기했는데 흑흑
그래서 임산부인척 앉아가고 있습니다.
40대 후반, 임신이 가능하긴 하겠지만 임산부로 보이는 제 몸이 참 챙피하네요.
오늘 저녁도 밀가루 먹은 저~~
에라이 이왕 앉은거 편하게 가렵니다.
이거 챙피한거 맞죠?

집에 가는 지하철 안.
한 아저씨가 앉아있던 청년에게 임산부한테 자리 양보하라며~~
저더러 힘들텐데 앉으래요.
졸지에 임산부 되었어요.
아니라고 괜찮다고 얘기했는데 흑흑
그래서 임산부인척 앉아가고 있습니다.
40대 후반, 임신이 가능하긴 하겠지만 임산부로 보이는 제 몸이 참 챙피하네요.
오늘 저녁도 밀가루 먹은 저~~
에라이 이왕 앉은거 편하게 가렵니다.
이거 챙피한거 맞죠?
ㅋㅋ 동안이신가봐요.
ㅎㅎㅎ동안이니 가능한일이에요
앗 ㅋㅋ 이게 동안이랑 연결되는군요 ㅎㅎ 그럼 좋아해야하는거네요^^ 희망찬 댓글 감솨합니다
저는요? 저도 양보받은 50후반 힝
ㅎㅎㅎㅎ 동안인정~가끔 배도 좀 쓰다듬으면서~~~^^
동안이신가보네요. ㅋㅋㅋ
ㅋㅋㅋ 저도 40대에 그런적 있어요. 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뽈록 나왔으니.. 그것도 2번이나. 첨에는 지하철 노약자석 앞에 서있는데. 앉아있던 할머니가. 앉아~~ 네?? 아냐?? ㅠㅠ 부연설명없이 3단어로 대화함. 그담에는 버스에서 젊은 여자가 양보.. 마침 다리도 아프고 아니라고 해명하는게 더 뭐해서..감사합니다 하고 앉음요. ;;^^ 웃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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