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사십중반이신분들
형제자매들과사이어떠세요?
의지가크게되시는지.
부모님돌아가신경우
형제들사이어떤지요

최소사십중반이신분들
형제자매들과사이어떠세요?
의지가크게되시는지.
부모님돌아가신경우
형제들사이어떤지요
너무 집집마다 다를듯하네요 시댁은 점점 멀어지고잇어요 형님이 질투가 너무심해서 동서들 잘사는꼴을 못보시는분 (부모님 계심) 친정은 지금도 너무너무친해요!! (엄마만 계심)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셨는데 형제들끼리 의지 많이 돼요 전 아이가 외동인데.. 둘째를 낳았어야 했나 후회돼요 큰일 치러보니.. 제가 만약 혼자였다면 큰일 못 치뤘을 것 같습니다
오빠 있어요 각자 잘 살아요. 부모님 생신 등 모일일 있으면 시간 조율해서 모여서 잘 있다가 와요 그외에 따로 연락 없어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생신 대신 제사때 만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빠가 제사 지내고 싶어하고 새언니도 부모님의 제사는 흔쾌히 허락한 상태예요)시댁은 손위 시누이 두분 , 한분 외국 사셔서 없는거나 마찬가지, 한분은 돈 빌리고
40중반이구 두살터울 언니하나 있는데언니가 사람구실 못하고 살아서 생사확인만 하고 살아요자매 좋다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없느니만 못한 사이도 있어요
연락 안해용 나쁘지도 좋지도 않아요
4자매고 제가 막내 딱 40대중반 부모님 다 계시지만 저 초등때 이혼하셔서 행사때마다 다 챙기고 우애좋아요 큰언니네 제외 다 또래키우고 있어서 여행 캠핑 엄마모시고 자주 다니고 모이기도 예전보단 못하지만 잘해요 남편이 우애좋다고 할정도로요.
오빠 둘 있지만 한명하고만 연락하고 가족행사때만 얼굴 보고 평소엔 거의 연락안해요 의지가 될 일이 없고 결혼후엔 각자 가정이 있으니 의지될일은 더더욱 없죠
엄마 시골에 계신데 저흰 6녀에 5째라 언니들이 거의 엄마 챙기고 전 그냥 ㅎㅎ 언니들과 사이도 나쁘지않아요 언니들이 많아서 이럴땐 좋아요
우리 아들 군대 늦게 갔는데 그디어 전역하네요~
진짜 자상한데 바람난 남편 듣거나 보신적 있으세요?
제가 밥하는게 안 힘든 이유..
아이얼굴은 보통 엄마아빠중 누구를 더 닮는다고 생각하시나요 ?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친정엄마 선글라스 안산다 그러시고 필요는 하고 저같은분?
이번에 큰맘 먹고 새로나온 폴드8 예약했어요!!
술먹으러 간 아들
나이먹고 이혼꺼리는 이유가 뭘까요?
시댁이 좋은분도 계시겠죠?
시댁 얼마나 자주 만나세요?
부모님 한분은 요양원가셨는데 엄청 좋아요. 전 장녀,제부도 좋고 올케도 천사여서 6명이서 너무잘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