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음식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나이 50대 중반에

아직도 과자가 맛있고,

꿀짱구, 맛동산, 가리지를 않고 좋아요.

또, 밥하고 반찬이 그렇게도 맛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밥이 왜이렇게 맛있나요.

이게 한 3~4년전 부터 이래요.

떡도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 약도 주사도 살이 안빠져요.

왜냐, 너무 맛있게 먹으니까.

그리고 아직도 20대처럼

햄버거, 피자, 돈까스 이런거 엄청 땡겨요.

채식만 하고 자려면

잠도 안와요.

ㅡ 돼지가 씀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