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대 남자로서도 상대성은 있으나,,,,

15살부터 함께 고생하던 친구넘이

아주 오래전

20대 초반때 같은 동갑인 아가씨를 만나서 서로 호감을

느끼며 사귀다 그때는 주로 경양식 식당에서

만나 양손에 우아하게 포크와 칼 잡고 식사하면서 마주앙인가 하는 와인을 마셨건만,

둘이 와인잔에 따라서 같은 양을

마셨는데 친구가 먼저 취했으나

마주앉은 아가씨는 끄떡없이 계속 마시다

결국은 친구가 먼저 떡실신 됐다하네요

저는 젊을때나 지금이나 왠만큼 술을 마셔도 끄떡없는데,

술은 남자가 여성분보다 잘 마신다는건

편견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