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어려운 일,
쓰레기 더미에서 피어낸 꽃...
다 의미있는데요.
자기 안에 자기 서사 꽉 차서 연극적으로 보일 정도라면 매력이 없어져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다 시시하게 듣고
아니 말할 기회조차 안주고
자기 이야기로 도돌이표처럼 돌아가거든요.
저도 그래서 어디가서 그런 얘기 안하려고요

과거 어려운 일,
쓰레기 더미에서 피어낸 꽃...
다 의미있는데요.
자기 안에 자기 서사 꽉 차서 연극적으로 보일 정도라면 매력이 없어져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다 시시하게 듣고
아니 말할 기회조차 안주고
자기 이야기로 도돌이표처럼 돌아가거든요.
저도 그래서 어디가서 그런 얘기 안하려고요
그래서 고생 많이한 사람 좀 별로긴 해요. 잼프같은 사람이 흔하진 않죠.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지만 현재를 충실히 살아내는 사람, 주위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 다른 사람에게도 다 서사가 있음을 인정하고, 그 귀함을 인정하는 사람이 매력있죠
그냥 말 많은, 자기 얘기만 하고 싶은, 남의 얘기를 듣지 않는 무례한 사람 같아요.
산뜻한 사람이 좋아요
사람이 매력으로만 살 수 있을까요? 자기서사보다는 남 얘기만 하는 사람이 더 질리네요
ㅇㅇ님 원글님이 맞는 말 했는데요. 자기 서사에 묻혀서 모든 얘기를 깔때기처럼 자기주제로 바꿔서 말하고 자기만 불쌍하고 자기.얘기만 하고 남 인생에 관심없는 사람 알아요... 자기 돌아보고 더 매력적으로 나이들면 좋잖아요?
자기 연민에 빠져사는사람 상대하기 싫어요
서울 시청에 전망대가 새로 오픈했어요~
임신하셨냐는데 실례 아닙니까...
빽다방커피 카페인이 엄청 강한가요?
에어컨 오늘 설치했는데 27도에서 안내려가는데요ㅠㅠ
(나솔) 이렇게 재미없는 돌싱편 처음이야
쿠션 안 쓰고 평생 팩트,트윈케익만 쓰는데요
이런경험!! 첨이네요~~
남편이 저희엄마한테 서운한거있다해서 말했는데
오늘 스파이더맨 보면서 있었던일
전기사용량 470 정도 썼다는데... 비용이 얼마 정도인건가요
아픈환자 손잡아달라는거 거절하면ᆢ
나이들어 징징대는게 제일 보기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