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그렇게 본인들 종교를 맹신하고
왜 다른 사람들은 믿지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들만큼 본인 종교가 대단하면?
같은 종교인들과 결혼하면되지...
그럼 상대도 본인도 행복할건데...
왜 다른종교나 무교인과 결혼해..
내가 잘하면 따라오겠지...생각해
상대를 힘들게하나요?? 본인도 힘들고..
내 배우자가 그게 싫고 행복하지않다는데
끝까지 강요할까요 ㅜㅠ
아까 나솔 영자말중에...
평생을 부모님이 그걸로 싸우셨다고
근데 무슨 행사에 아버지가 한번 오셨다고
얘기하면서 무슨 아버지가 믿음이 생긴것도
아닌데 하루오신걸로 눈물났다고
근데 그때 일을 말하다가 또 눈물...
배우자까지 전도하는게 사명인가요??
결혼이 상대에게 뭘 그렇게까지
강요하는게아닌데.. 그 결혼이 유지될까..
영자도 첨부터 말안하고
자기가 잘하면 오지않을까 생각한다식으로
말해서 놀랍더라구요..


내일 나솔 다시보기 할꺼라 못봤지만먼저 교회에서 찾았을껀데 없었고, 그래서 다른곳에서 찾아보는거 아닐까요?같은교회 다닌다고 그냥 결혼할수 없으니까요
근데 그럼? 본인이 결혼이 목적이니...상대에게 종교강요에 관한얘기를 일단안하고...결혼후 전도한다? 는건데..이건 솔직히 사기아닌가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