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두번은 그냥 듣고있었는데요
묻지도 않은 이야기를 계속 하는건 왜그런걸까요
안물어봤는데 말하고싶어서 혼자 막 말하는거요
내자식 연봉이 얼마다~
예전에 무슨차 몰았다~
예전에 대기업다녔다~
아는사람 대형평수산다
명품 어디꺼 살려했다 등등등 계속 안물어봤는데
계속하는거 .. 듣다보니 나는 그런차 구경도 못해봤을꺼라 생각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면서
자기 자랑하면 민망하지않나요 .. 굳이 안물어보는데
나예전에 몇평살았어~ 이런거요 왜그러는거예요?


면전에서 자랑하나요? ㄷㄷ 신기한 사람이네요
네 아는사람 몇평살거든~ 아는사람 어디다니거든~ 본인도아니고.. 늘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