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보행이 어려워 집안에서도 지팡이가 필요하고 휠체어로 외출해야고 식사준비나 목욕도 스스로 안되는데도 80세 어머니 요양등급탈락이네요치매까진 아니지만 정상적인 인지가 되다안되다 하는 중병있는 환자인데 더이상 어떤 상태가 필요한지 모르겠네요.훨씬 나아보이는분들도 혜택을 받고있던데요.담당자 태도도 참 무례하던데연락도없이 방문해 현관문 열어주니 아무말없이 멀뚱하게 서있더니 들어와서는 방금전 식사하고치운 식탁을 더럽다는듯 양해도없이 휴지꺼내 닦아대고 잘 못알아들으시니 다음스케줄있어 바쁘다며 불편한 티를 내며 중간에서 질문을 전달해달라며 고압적이더만요.심사에 방문담당자의 조사가 영향을 미친다면 이의제기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