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보행이 어려워 집안에서도 지팡이가 필요하고 휠체어로 외출해야고 식사준비나 목욕도 스스로 안되는데도 80세 어머니 요양등급탈락이네요치매까진 아니지만 정상적인 인지가 되다안되다 하는 중병있는 환자인데 더이상 어떤 상태가 필요한지 모르겠네요.훨씬 나아보이는분들도 혜택을 받고있던데요.담당자 태도도 참 무례하던데연락도없이 방문해 현관문 열어주니 아무말없이 멀뚱하게 서있더니 들어와서는 방금전 식사하고치운 식탁을 더럽다는듯 양해도없이 휴지꺼내 닦아대고 잘 못알아들으시니 다음스케줄있어 바쁘다며 불편한 티를 내며 중간에서 질문을 전달해달라며 고압적이더만요.심사에 방문담당자의 조사가 영향을 미친다면 이의제기하고싶네요
장기요양등급 심사 탈락
💬 댓글 11
치매 진단을 받아보심이
청력도 안좋긴한데 완전한 치매는 아니긴해요
요양보호사 공부하고 있는데 안그래도 이얘기가 나왔어요 등급이 필요한데도 심사가 너무 까다롭다고.. 아예 진짜 와상 상태가 되야만 하는건지... 참...
그러게요 꼭 도움이 필요한 상태인데요
연세가 많으시고 중증질환등으로 약을먹거가 병원진료기록이 많아야 유리해요.
진료기록 많은데 그건 요구안하고 소견서는 제출했어요
저희 아버님은 10년전에 혼자서 보행, 일상생활 등 다 가능하신 70세에 요양등급 받으셨어요. 그전까진 건강하셨고 파킨슨병으로 대학병원 다니신지 거의 1년만에 받으셨어요. 큰병원으로 정기진료 다니시며 기록을 남기시는게 중요해요.
의사 소견서 넣어 이의신청하세요.
사실 이제는 방문하는 심사담당자는 의미가없어요 ~그냥 제일로 합법적으로 간단하게 병원에 담당의사 소견서가 중요해요 친정아버지 누가봐도 조금 천천히 걷는거말고는 불편함이 없었는데 ~~검사상에 파킨슨병 상당히 진행이되었다고 신경과샘이 알아서 서류넘겨 주시던데요 건보로 ..담당샘께 선물을 드린것도아니고 장기요양 이용하겠다고 저희가먼저 이야기를 꺼낸적도 없구요
제 심사는 받기 어려운가요? 보험공단심사 담당자를 잘못 만난듯요..ㅠㅠ
의사 소견이 중요하다던데 소견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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