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2년차에 초5초2아이 있어요 다시 직장생활한지 3년차에요

40대중반이구요

근데 주1회짜리 하나 주2회짜리 하나 이렇게 두가지 일을 하는데도 200밖에 못벌어요

직장이 아직 정착이 안되고 안정이 안되어있어요 둘다 정규직도 아니구요

집안에 보탬이 되고자 시작했는데 제 커리어도 생각하게 되네요

직업특성상 65세까지도 할수는 있지만...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보니 불안하고 만족도가 높진 않아요

일은 좋은데 돈이 적고 두가지 일을 하다보니 스트레스도 좀 있구요

장점찾자면 이 일들이 나중에 경력으로 인정되요. 그리고 주3회면 일하면 주2회는 쉬구요. 9시부터 2시까지일해요

지금은 일은 손에 익어 할만해요

언젠간 좋은 날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