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에 밥먹으러 갔는데 시모가 저옆에

붙어앉아 울아이보고 엄마가 잘못키워

말랏다느니...

엄마가 애.교육을 안시킨다느니

16년을 저만 구박하며 괴롭혓어요

시부 시모 번갈아

이제 사위들 들을까 제 옆에 붙어앉어 저러네요.

밥을 하러 오라느니

사람 괴롭히는것도 가지가지 하고

본인 넘어질까 갑자기 제팔을 쎄게 잡아가지곤 전 애랑 손잡고 있었거든요

70살인데 저러니 숨이막혀요.

늙으면 더 하겟죠..

시부는 투명인간 취급에 저 싫어하고

시모는 이제 옆에 앉아 밥 요구하고..

저 요리 진짜 못하는데..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