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울증걸리기 일보직전입니다작년겨울 골절 사고로 수술후 지금 6개월째 침대서만.ㅠㅠ이게 기간이 오래되다보니내가 너무 지쳐요.집청소만 겨우겨우고딩 아들도있는덕여기저기 다니고 하는거 좋아하는데이젠 잠자는게 젤 편합니다목발짚고 왔다갔다하는거 자체가 내 자신이 싫고요엄마 아프다고 그 흔한 삼겹살집도 안가요되게 미안해요 .ㅠㅠ남편한테 매일 아프다고 말은안합니다가뜩이나 회사일도 바쁜데진통제는 왜케 독한지옆으로 돌아누워서 자고싶고저... 기운차리라고 쓴소리좀. ... 자꾸 땅속으로 꺼질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