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말티즈 보호자입니다
너무 작지만 너무 예쁘게 생긴 아이인데 작년 건강검진때 심장병이라고 약복용을 시작했고
올해 2월에 갑자기 복수 흉수가 차서 입원도 했었다가
결국 만성장병증 소견으로 인해 투병중이예요
병원도 많이 다니게 되고 많이 공부도 하곤 있지만
아이가 얼릉 나아지지가 않네요
빨리 호전되어 매일 산책하러 다녔음 좋겠어요~~

11살 말티즈 보호자입니다
너무 작지만 너무 예쁘게 생긴 아이인데 작년 건강검진때 심장병이라고 약복용을 시작했고
올해 2월에 갑자기 복수 흉수가 차서 입원도 했었다가
결국 만성장병증 소견으로 인해 투병중이예요
병원도 많이 다니게 되고 많이 공부도 하곤 있지만
아이가 얼릉 나아지지가 않네요
빨리 호전되어 매일 산책하러 다녔음 좋겠어요~~
아가야~~아프지 말고 툭툭 털고 일어나자
엄마 힘들게 하지말고 어여 털고 일어나강쥐야..주님 강쥐 엄마랑 산책도가고 건강한 모습 되찾게해주세요 기도드립니다.
아가가 아프면 넘 속상하지요 저희아이 수술을 두번이나해서 그 맘 알아요 아가야 아프지말고 빨리 건강해져서 좋아하는산책 엄마랑해야지
11살인데 벌써 아프다니 어제 저녁에도 탄천서 20살 말티즈가 구루마를 타고 나왓어요. 매일 심장약먹는데요. 그래도 산책나와서 행복해보였어요. " 빨리 나아라 " 엄마랑 오래오래 산책하며 살게.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아프고 힘들텐데 빨리 나아야지 ~~~
아가야~~아프지 말고 툭툭 털고 일어나자♡♡
제 글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드디어 결과가 나왔습니다. (상간)
에어컨설정온도28도?이해가 안되어요
자기전에 떠오르는 생각..
서울 경기 사람들 부산음식 입에 맞으세요?
탈북민들에게 나라세금으로 지원해주는게 이해가안갑니다..
전 집순이는 아닌것 같아요.
만나면 기빨리는 친구 다들 있으신가요?ㅜㅜ
A와 B 누가 더 힘들까요?
친구 엄마 조의금 고민
나이들면 여름이 더 힘든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종교로 다가오는 사람들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