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죄인이 있으면 조심하면서 살거란 생각은 바보같은 생각이었어요.

지역에서 크게 사기치고 구속된 가족들이 떵떵거리며 사는거 보고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친일파들은 더 하네요.

심지어 선민의식까지.... 무서울 정도로..

죄짓고는 못산다는 말도 다 옛말

죄지어도 챙기고 떵떵 거리며 살아도 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