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겁고 친구에게 어떻게 위로할지도 모르겠어요제가 80년생인데 이친구 어머니도 52세때 유방암으로 가시고그뒤 아버지도 62세때 담낭암으로 가셨어요ㅜ결혼해 남편과 아이낳고 잘 사나부다했는데 남편이 49세인데췌장암진단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아 정말 착하고 항상 베풀면서선하게 사는 이친구에게 왜 자꾸 이런시련이 오는지 너무속상하고 새벽부터 답답하고 그러네요ㅜㅜ
절친 남편이 췌장암이래요ㅠ
💬 댓글 10
힘들 친구에게 사과 한봉지라도 사서 가는게 마음을 나누는게 아닐까요. 이런 익방에 친구의 고통을 써서 님의 우정과 안타까움을 인정받고 동조받는것은 그 친구입장에서는 더 힘들 수 있습니다.
답답하고 안쓰러운 마음으로 올리신 글에 댓글이 더 안타깝네요 인정받고 동조받고 싶어서 쓴글은 아닌것 같은데요..
저희 형님도 췌장암으로 1년고생하시다가 돌아가셨어요 맘이 아프네요ㅠ
췌장암 ...ㅠㅠ 나쁜 암인데 이래저래 걱정되시겠어요.
너무젊네요49세..ㅜ
ㅜㅜㅜ그친구분 너무안타깝네요
친구 남편이 너무 젊은 나이인데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저희 아주버님도 2년전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는데제 경험으론 밝은 얼굴로 찾아가서 시간 보내주는걸 좋아하셔서,자주 얼굴보고 담소 나누어 드렸아요
어휴 모두 남일이 아닌듯요 건강이란 어느날 생각지도 못했는데 오는경우가 많드라구요 마음속으로 기도해주고 응원해주실것 같은 좋은칭구네요
하~무슨 말이 위로가 되겠어요.들어주고 같이 있어주는게 최고쥬.욕심내서 살다 이런얘기 들으면 건강이 최고구ㅠㅠ
힘들 친구에게 사과 한봉지라도 사서 가는게 마음을 나누는게 아닐까요. 이런 익방에 친구의 고통을 써서 님의 우정과 안타까움을 인정받고 동조받는것은 그 친구입장에서는 더 힘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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