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겁고 친구에게 어떻게 위로할지도 모르겠어요제가 80년생인데 이친구 어머니도 52세때 유방암으로 가시고그뒤 아버지도 62세때 담낭암으로 가셨어요ㅜ결혼해 남편과 아이낳고 잘 사나부다했는데 남편이 49세인데췌장암진단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아 정말 착하고 항상 베풀면서선하게 사는 이친구에게 왜 자꾸 이런시련이 오는지 너무속상하고 새벽부터 답답하고 그러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