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싼것도 아니지않나요?

부부, 아들1명이요. 그 돈이면 동남아를 가면 어쩌고저쩌고.. 이래서 나는 호구 되기 싫어서 국내는 안간다, 제주도 볼 거 하나도 없던데 왜 맨날 가냐면서 1박에 100만원 미쳤다면서 500만원돈을 거기다가 왜 쓰냐며 너 된장녀냐며 해외여행 찬양하는 지인 때문에 열받아서 싸웠네요. 우리가족은 해외보다 국내 럭셔리가 편하고 좋아서 갔던 곳 또 가고 또 가는데 왜 니가 난리부르스냐, 또 아이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짧고 굵게 가는거다, 내가 해외를 가든 천만원을 쓰든 대체 왜 입 터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해외 안가고 국내여행에 돈 쓴다고 호구, 된장녀라니..

그래서 자기는 전세 살고 난 자가인건가봐.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참았네요. 아 짜증납니다.

얘 나한테 왜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