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릴때는 매일 데리고 놀러 다니고 그랬는데

이제 커버리니..

나갈 일도 없고 친구들도 다 타지역에 있고~

혼자 등산하거나 산책해요

남편도 주말에 일하는지라..

적적합니다^^

예전에는

이 시간을 원했는데

막상 오니 할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