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는 70대분들도 계시는데
80대분들은 못본거 같아요
80대분들은 운동은 어려운거 같고
긍정적이고 먹는거 조심하면 얼추 건강하게 살까요?
70이든 80살까지 살든 내손으로 밥해먹다 가고 싶어요
오늘 요양병원 갔다왔는데
저세상 가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수영장에는 70대분들도 계시는데
80대분들은 못본거 같아요
80대분들은 운동은 어려운거 같고
긍정적이고 먹는거 조심하면 얼추 건강하게 살까요?
70이든 80살까지 살든 내손으로 밥해먹다 가고 싶어요
오늘 요양병원 갔다왔는데
저세상 가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저희 시어머니 정말 정정하시고 수영도 주 2,3회 피티도 주1회 받으시고 혼자 생활하세요 87이세요
수영 2.3회 피티도 대박이네요 오래살고 싶다기 보다는 가는 날까지 남한테 의지안하고 살고싶어요
수영은 아니지만 등산다니고 난타도 다니고 운동하세요.. 79세 울엄마.. 저보다 걸음도 더 빠르고 돋보기 말곤 안경도 안 쓰시고 마트가면 계산 암산도 저고다 빨라요 ㅎㅎ
수영장은 75세 넘으면 위험해서 안 받아주세요. 계속 다니는 사람은 연장 가능하고요 저희 럼마 77인데. 요가 태권도 수영 , 등산 다니십니다. 근데 무릎 아파하세요
저희엄니도 77세 등산.수영.헬스 다 다녀요.예전체력보단 못해도 잘다니세요.
주위어르신 남자분 84세 파크골프 열심히하십니다
80대초반 휘트니스크럽 하루에한번씩 꽃단장하시고 다녀오세요 아주정정하세요 동네할머니신데 눈도좋으셔서 먼곳에서도 저를 보시고 달려와서 인사하세요ㅋㅋㅋㅋ
아파트에서 라인댄스하는데 80세 어르신 오시더니 두번하고 포기하시더라고요 그런건 어려울것 같아요
아파트에서 라인댄스하는데 80세 어르신 오시더니 두번하고 포기하시더라고요 그런건 어려울것 같아요
하루에 커피나 음료나 차 한잔 이상 드시는분~
불면증에 존2 운동 해보니 달라지더라구요
갑자기 감기몸살이면 회사 빠지시나요??
틱 정말 초단위로 하는데
힘들면 더 몸을 혹사시키는 언니
남편 가족력이 무서워요. .(뇌,심장쪽)어느 병원에서 어떤 검사가 좋을까요?
평생 아파본적이 없으니까 치질 수술해서 2박 3일 입원해보고 싶었어요.
서로 상냥하기가 이렇게 힘들까요
마운자로 가격..저렴해질까요?ㅜ
갱년기 증상일까요
전 팔뚝이 너무 추워요(갱년기)
생리가 다 끝나야 갱년기 시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