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나 형제, 자매와는 크게 친하지않아도 친구들 많은 경우있잖아요. 아는 사람이 아이친구엄마, 문센엄마, 직장동료 등 주변에 사람이 많아요. 항상 주말마다 아이데리고 공동육아를하고 약속이 많거든요.

저는 인간관계가 좁고 길게 가는편이에요. 부모님, 형제와는 사이가 좋은편이구요. 제가 내향향이라그런지 저는 인간관계 쉽게 맺는 사람들이 부럽더라구요 ㅎㅎ 저렇게 에너지가 많아서 관계가 많은 사람들보면 인생이 더 행복할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분들은 인생의 외로움, 허함 이런거를 잘못느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