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때문에 모든게 망했대요.

고등수학 접하고서는 애가 완전 변했어요.

너무 어려워서 할수가 없대요.

도저히 못하겠대요.

그냥 인생 망했대요.

공부를 놔버리면 더 망할거 같고

공부를 하자니 수학머리가 안되서 줄줄이 사탕으로 모등과목에 의욕이 안생긴대요.

이도저도 안되니 미치겠나봐요.

저도 미치겠어요.